처음 먹는다면
하얀게국지 한 상을 가장 먼저 보세요. 꽃게와 하얀게국지 김치를 함께 끓이는 맑고 담백한 태안 향토음식입니다.
TAEAN WHITE GEGUKJI
게국지가 처음이라면
태안에서 23년째 게국지와 꽃게장을 차려온 가족식당. 하얀게국지 김치를 천천히 숙성하고 태안 꽃게와 함께 끓여 맑고 담백한 한 상을 준비합니다.

FIRST VISIT · 30 SECOND GUIDE
무엇을 먹을지, 언제 가야 할지, 아이와 함께 가도 되는지. 처음 방문할 때 생기는 고민을 30초 안에 정리했습니다.
하얀게국지 한 상을 가장 먼저 보세요. 꽃게와 하얀게국지 김치를 함께 끓이는 맑고 담백한 태안 향토음식입니다.
2인 한 상은 하얀게국지에 간장게장 또는 양념게장 1인분을 선택하는 구성입니다.
맵고 자극적인 탕보다 시원하고 깔끔하며 담백한 맛을 지향합니다. 처음 먹는 분들의 부담을 낮춘 것이 특징입니다.
예약 없이 방문 순서대로 안내합니다. 주말·공휴일에는 웨이팅이 생기거나 준비한 재료가 일찍 소진될 수 있습니다.
아이 동반이 가능하고 아기의자와 아이용 식기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10:00 영업 시작 · 14:00 라스트오더. 주차 가능하며 캐치테이블 줄서기 QR로 대기 현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72 HOURS
하얀게국지는 일반 김치를 넣고 끓이는 방식이 아닙니다. 전용 김치부터 숙성 꽃게 겟국, 72시간 저온 숙성, 태안 꽃게까지 국물의 첫인상을 위해 네 단계를 따로 설계합니다.

빨간 김치를 넣고 끓이는 게국지가 아닙니다. 맑고 담백한 국물을 위해 하얀게국지에 맞춘 전용 김치를 따로 만듭니다.

게국지의 뿌리인 겟국의 감칠맛을 김치에 더합니다. 강한 양념으로 덮기보다 꽃게의 깊은 감칠맛이 자연스럽게 배도록 직접 버무립니다.

강한 발효향은 줄이고 숙성의 감칠맛은 남깁니다. 처음 먹는 사람도 편안하게 느끼는 맛을 위해 시간과 온도를 관리합니다.

된장이나 강한 양념보다 태안 꽃게의 단맛과 시원함, 하얀게국지 김치의 숙성 감칠맛으로 맑고 담백한 국물을 완성합니다.
BRAND STORY
겟국은 꽃게를 넣어 끓인 ‘국’이 아닙니다. 태안·서산 지역에서 게장을 먹고 남은 간장 국물, 또는 바다 해산물의 국물을 가리키는 말로 설명됩니다. 이 겟국을 배추·무·무청과 버무려 삭힌 김치가 게국지의 뿌리입니다.
FROM GETGUK TO WHITE GEGUKJI
향토음식 자료에서 겟국은 게장을 담가 먹고 남은 간장 국물, 또는 바다에서 얻은 해산물의 국물을 뜻하는 지역 표현으로 설명됩니다. 과거에는 이 국물을 버리지 않고 배추·무·무청과 버무려 김치를 담갔고, 익은 뒤 지져 먹었습니다. 통나무집사람들은 그 ‘바다의 감칠맛을 김치에 담는 원리’를 오늘의 하얀게국지로 이어갑니다.
MENU DECISION GUIDE
이 질문은 단순한 음식 설명이 아니라 “오늘 나는 무엇을 먹을까?”라는 선택의 문제입니다.

MASTER & LEGACY
가족의 입맛에서 시작해, 하얀게국지의 기준을 만들었습니다.
김미라 조리명인은 태안 토박이인 아버지가 기존 게국지의 강한 발효향을 좋아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출발했습니다. 전통 게국지의 지역성과 꽃게의 감칠맛은 살리되 발효향은 낮추고 국물은 맑고 담백하게 다듬어, 통나무집사람들의 ‘하얀게국지’를 처음 개발했습니다. 이후 염도·숙성·끓임 과정을 기록해 누구나 같은 맛을 재현할 수 있는 기준으로 발전시키고 있습니다.
좋은 맛을 ‘손맛’이라는 말로만 남기지 않습니다. 꽃게 선별·손질·염도·숙성·끓임을 기준으로 남기고, 후배 조리인과 직원에게 전수해 태안 향토음식이 오래 이어지도록 합니다.
SOCIAL PROOF
TAEAN INGREDIENTS
한 상의 차이는 거창한 수식보다, 매일 쓰는 재료를 어떻게 고르느냐에서 시작합니다.

찰기와 윤기가 좋은 태안 삼광미로 밥을 지어 하얀게국지와 게장의 맛을 받쳐줍니다.
밥까지 한 상의 일부라고 생각합니다.
살이 꽉 찬 신선한 꽃게를 골라 하얀게국지와 게장에 사용합니다.
꽃게가 국물의 시원함과 단맛을 결정합니다.CUSTOMER VOICE
브랜드가 스스로 말하는 것보다, 처음 먹어본 고객의 한 문장이 더 정확할 때가 있습니다.
게국지는 처음 먹어보는데 너무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2026.08.28 네이버 방문자리뷰
빨간 게국지만 있는 줄 알았는데 하얀게국지도 시원하고 맛있네요.2026.08.28 네이버 방문자리뷰
엄마가 맛있다고 하셔서 기분도 좋았어요.2026.08.28 네이버 방문자리뷰
ON AIR & MEDIA
방송과 유튜브가 직접 담은 통나무집사람들의 음식과 사람 이야기를 모았습니다.
게장을 가장 좋아하는 음식으로 꼽은 한가인이 태안의 게장집 세 곳을 찾았습니다. 영상에서 통나무집사람들은 두 번째 방문지로 등장합니다.
영상 08:21부터 통나무집사람들 YouTube에서 전체 영상 보기 →WHITE GEGUKJI KNOWLEDGE
검색으로 들어온 사람도 한 번에 이해할 수 있도록, 게국지와 하얀게국지에 관한 질문을 하나씩 공식 기록으로 남깁니다.
TONGNAMUJIP STORIES
브랜드가 왜 존재하는지, 고객은 무엇을 경험했는지, 오늘 우리는 무엇을 연구하고 바꿨는지 차곡차곡 기록합니다.

게국지에 된장이 꼭 필요한지, 통나무집사람들이 된장 없이 하얀게국지를 끓이는 이유를 설명합니다.
2026.08.29
공간을 지은 아버지, 맛을 지켜온 어머니, 다음 세대가 함께 만드는 한 그릇의 이야기.
2026.01.10 · 홈페이지 재편집
게장 국물에서 비롯된 ‘겟국’의 뜻과 게국지의 뿌리, 오늘의 하얀게국지로 이어지는 흐름을 정리했습니다.
2026.08.28 · 08.29 내용 수정
좋았다는 말보다 중요한 것은, 고객이 어떤 순간에 만족했는지를 찾는 일입니다.
2026.08.28
‘오래 숙성한다’는 표현을 넘어, 우리가 관리하는 맛의 기준을 기록합니다.
2026.08.28VISIT
예약 없이 방문 순서대로 안내합니다. 태안 여행의 동선 안에서 편하게 들러 한 상을 드실 수 있도록 준비합니다.


태안의 풍경 속 통나무집에서 23년째 가족이 한 상을 차립니다.

방문 전 QR로 접속해 대기 현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휴대폰 카메라로 QR을 찍어주세요.FIRST VISIT GUIDE
하얀게국지를 처음 만나는 고객이 가장 많이 묻는 질문입니다.
꽃게와 하얀게국지 김치를 함께 끓여 먹는 태안 향토음식입니다. 통나무집사람들의 하얀게국지는 발효 향을 줄이고 국물을 맑고 담백하게 만든 것이 특징입니다.
겟국은 꽃게탕처럼 꽃게를 넣어 끓인 국을 뜻하지 않습니다. 게장을 먹고 남은 간장 국물, 또는 바다 해산물의 국물을 가리키는 지역 표현으로 설명됩니다. 이 겟국을 배추·무·무청과 버무려 만든 김치가 게국지의 뿌리입니다.
꽃게탕은 고춧가루가 들어간 얼큰한 탕이고, 하얀게국지는 하얀게국지 김치와 꽃게를 함께 끓이는 맑고 담백한 탕입니다. 처음 드시는 분은 하얀게국지를 많이 선택합니다.
2인 한 상 70,000원은 게장 1인분을 선택하는 구성입니다. 간장게장 1인분 또는 양념게장 1인분 중 하나를 고르시면 됩니다.
예약은 받지 않으며 방문 순서대로 안내합니다. 주말과 공휴일에는 준비한 재료가 소진되면 접수가 조기에 마감될 수 있습니다.